그냥 느긋하게 계속 하는게 성격상 안맞는거 같기도 함... 빠르게 하고 쉬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성격도 급하고
단거리 인터벌 훈련처럼 빡세게 확 뛰고 누워서 확 쉬고 다시 하고 이런게 미친듯이 힘들지만 그래도 맞는거 같기도 하고
머리가 답답할 때 빠른 음악 들으면서 적당히 좀 뛰면 좀 나아져셔 했었는데 참...
뛰다가 마지막 바퀴 뛸 때 최대한 짜내서 빠르게 뛸때가 가장 기분 좋음 ㅎㅎ
나이드니 살이 좀 찌니까 체지방 좀 내리고 싶어서 하긴 하는데 살이 막 찐편은 아님.
수영할 때도 느긋하게 계속 하는건 안맞긴했고 몇바퀴 정해놓으면 빠르게 갔다와서 쉬는편이였어서
헬스도 쉬는 시간 최대한 적게 가져가면서 하는 편이고 지금 상태에서 과한 근비대랑 근력을 원하지 않아서 슈퍼세트로 보통 함.
같이 뛰는 사람이 없어서인가 ...
서킷트레이닝같은거해야할듯?
인터벌만 하던가 - dc App
그런가... 뭔가 요즘 억지로 하는것도 있는데 체지방 10초반정도로 만들어 볼려고 재미가 없어서 ㅎㅎ
오히려 헬스하면 크게다칠듯
5년 넘은거 같은데 헬스하면서 무게치다 다친적 지금 까지 한번도? 없었던거 같음 ㅎㅎ 깔린적도 없고
저도 사실 그래요 ㅋㅋ 클핏하다 와서 그런가 요즘 재미붙였는데도 아직 풀코스같은건 멀게만 느껴지네요
저랑 똑같으시네요.. 전 근데 장거리에 흥미가 어떻게 생기냐면 달리면서 달리기 자세, 느낌, 등을 계속 생각하면서 새로운걸 발견하거나 변형시키고 그것을 꾸준히 유지해보는 실험같은걸하니까 흥미가 생기는거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