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느긋하게  계속 하는게 성격상 안맞는거 같기도 함...   빠르게 하고 쉬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성격도 급하고 

단거리 인터벌 훈련처럼  빡세게 확 뛰고 누워서 확 쉬고   다시 하고 이런게 미친듯이  힘들지만 그래도 맞는거 같기도 하고 


머리가 답답할 때 빠른 음악 들으면서  적당히 좀 뛰면  좀 나아져셔  했었는데  참...  

뛰다가 마지막 바퀴 뛸 때 최대한 짜내서 빠르게 뛸때가 가장 기분 좋음 ㅎㅎ

나이드니 살이 좀 찌니까 체지방 좀 내리고 싶어서  하긴 하는데  살이 막 찐편은 아님.   

수영할 때도  느긋하게 계속 하는건 안맞긴했고 몇바퀴 정해놓으면 빠르게 갔다와서 쉬는편이였어서 

헬스도 쉬는 시간 최대한 적게 가져가면서 하는 편이고  지금 상태에서 과한 근비대랑 근력을 원하지 않아서 슈퍼세트로 보통 함.   

같이 뛰는 사람이 없어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