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원래 낼 새벽에 뛰려고 했는데..낼 새벽은 습도 100이길래
오늘이 더 시원할거 같아서 나왔는데ㅋ 그래도 빡런은 힘드네.
5k만 뛸려고 했는데 4k도 힘드넹ㅎㅎ
그래도 어제그제 뛰었으니 미련없이 집에 간다!
헐! 집에 가는 길인데 바람 엄청 시원~~ 조깅하면 엄청 좋을듯!
매일매일 시원해져라~~ 얍!

아, 그리고 런붕이들 땀 많이 흘리면 식염포도당 꼭 챙겨먹어.
알약같이 되어있어서 물이랑 먹는거야.
쿠팡에도 팔더라. 우리남편 몸에 좋다는거 다 챙겨먹는데도
빌빌대면서 두통까지 생기고 자기의 한계인갑네 어쩌네 하면서
우울해했는데ㅋㅋㅋ 소금 챙겨먹고 싹나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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