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들고 뛰기 싫어서 벨트에 애플워치까지 사버림...

퇴근하고 씻고 누워잇던 삶이엇는데

이젠 매일 러닝이 기대됨

3km만 뛰다 몇 번 5km 뛰엇는데

이제 3km로는 도파민 충족이 안됨... 힘들지도 않음

앞으로 5km 뛰어야겟음

다들 안전하고 건강하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