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가 되니 시원해진 것을 체감합니다.아직은 매미가 울긴 하지만 기온도 앞자리가 바뀌었고 이따금씩 바람도 솔솔불어오더군요.무엇보다도 주로에 젊은 여성러너들이 보이는 것이 뛰어볼만한 기온이 되었다는 확신을 줍니다.그럼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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