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outdoors로 측정하고 스트라바로 옮긴다음에 그걸 나이키런으로 최종적으로 옮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workoutdoors만 켜고 뛰는중인데요

이와같이 workoutdoors로 측정한 것을 -> 스트라바 (tcx) -> nrc (syncmytracks 앱 이용) 순서로 옮길때 총 시간이 1초 줄고 꽤 높은 확률로 0.01키로미터가 짧게 옮겨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의 현상이 발생해서 tcx 대신에 gpx로 다시한번 옮기기 해본 결과...

아래가 gpx 위에가 tcx입니다. gpx로 보내면 평균페이스가 7초나 빠르게 뻥튀기 되네요 정확한쪽은 당연히 tcx 쪽이겠지요

workoutdoors 특정 거리 설정한 뒤 거리 도달하면 자동 종료 되는 달리기로 주로 하고있는데 거리를 0.01km씩 다 늘려놔야하나 싶네요..

1km 3:51
3km 13:08
5km 24:42
10km 57:24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