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는 여행지에서 돌아와서 이직 후 출근도 다시하고 완전히 일상회복을 한 달이었습니다.

잔부상과 코로나로 떨어진 기록도 다시 회복한 달이라 여러모로 원싱 복귀의 달인것 같아요.

지난주에 고관절 통증이 조금 남아 재활운동 후 잠깐 조깅하러 다녀왔습니다.

부상이 없었으면 내일 쉬는날이니 18.2k LSD로 딱 200k 채웠을텐데. 약간 아쉽지만 다음달을 위해 무리하지 말아야겠죠 ㅎ

오늘 퇴근런은 모르고 바지를 안챙겨서 퇴근후 런으로 정정했습니다.

말일이고 내일 쉬니 꼭 금요일 밤같네요

한주에 중간에 쉬는날이 있고 다음주 월요일도 쉬니 마음이 가뿐한것같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