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0초대에서 한달 만에 12:20초대 진입했습니다 뛰고나서 주저앉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이게 바로 천국인가요 초반에 엄청 힘들고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뛸때 고통이 너무 즐겁습니다.. 달리기 중독증상 인가봅니다. 빡런하고 바로 저녁 뚝딱하면 천국입니다;;잠도잘오구요 추천합니다 31살 불꽃투혼 군인정신으로 11분대 돌파해보겠습니다! 빡런!!! - dc official App
구닌이세여?
빡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