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결산입니다. 지난 달에는 거의 휴식 없이 마일리지를 최대한 늘리는 형태로 뛰었었는데요. 

이번 달에는 마냥 많은 시간을 달리기보다는 적당히 휴식도 하며 달릴 때 집중해서 뛰었습니다.

그래서 달리기 횟수나 거리는 지난 달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기록은 더 나아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새벽이나 밤에 뛰어도 덥네요.

그럼 6월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