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와 집결 시간은 임의로 정해보았습니다 참여자가 있다면 협의를 통해 정해보면 좋겠습니다.


손기정 평화 마라톤만 오매불망 기다려 오다 나가리 된 후 탈탈 털린 멘탈을 재정비 하고자

여의도공원에서 42.2k  (여의도공원 1바퀴 2.5k, 16.8바퀴정도) 를 모여 달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춘천마라톤도 풀코스로 신청을 해버려서리…)


인원이 충분하면 목표 시간에 따른 그룹을 나눠 해도 좋을것같습니다.



친목의 의미도 분명 존재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제한이 풀려 정상 적인 대회가 열리게 된다면

언젠가 대회장에서 한번쯤 만나볼 얼굴들입니다.


꼭 모두가 풀코스를 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10키로도 하프도 모두 좋습니다. 

함께 모여 달리고 서로를 응원하는데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풀코스…)




혹시 내성적이거나, 낯가림이 심해서 참여를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 알아주세요..

5키로 넘어가면 다들 말이 없어집니다.. 

저는 그날 반드시 풀코스 3시간 30분을 목표로 달릴 것입니다.



트랙보단 여의도 공원이 적당히 업힐도 있고 재미가 있으며 보급도 용이할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장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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