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몸살 기운이 있어서 기록 단축은 못하고 조깅만 하고 있습니다. 힘을 다 쏟아부어 힘껏 달리고 싶지만, 이렇게 마음을 다 내려놓고 여유롭게 달리는 것도 필요하다는걸 선배님들 덕에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막내는 이제 출근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선배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와 씨 보폭이얼마길래 숫자가 저러지 ㅠㅠ
169 단신의 몸부림.. 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