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열라 섬세한 영역인데
상체를 굽히는게 아니라 몸이 전체가 살짝 앞으로 기우는 느낌인데
막상 옆에서 보면 그렇게 많이 기운 느낌이 아닌 느낌적으로다가
살짝 갈비뼈 마지막 ~ 횡격막 부분으로 앞에 무언가를 밀어주는 듯한 느낌인데
골반이 너무 뒤로 빠지면 안되는 그 섬세한 뭐시기가 있음.
달리면서 자기가 찾는 수밖에 없는 그 너낌적 너낌.
런갤러 2(1.224)2024-08-25 01:48
답글
초보자는 근데 무슨풋으로 달리는게좋냐
익명(211.38)2024-08-25 01:49
답글
풋 착지 신경쓰는 것보다 내 발이 내 무게중심 아래에 착 잘 놓이는지
내 무게중심이 발에 확 실리는 순간 발 위치가 무게질량중심에 위치하는지 따지는게 중요함.
너무 앞꿈치가 들리거나 뒷꿈치가 들리지만 않게 잘 놓으면 상관 ㄴㄴ
런갤러 2(1.224)2024-08-25 01:51
답글
영조센세피셜 초보는 미드풋보다 힐풋이 좋다곤 하는데
걍 편한거 찾으시는게..
런갤러 3(203.130)2024-08-25 02:09
살짝 앞으로 쏟아진다는 느낌으로 뛰는게 맞음. 근데 이걸 너무 의식하면 무릎이 하중을 다 받아서 뛰는게 힘듬. 몸의 각도가 옆에서 봤을때 살짝 기울어졋단 거지 의식 하게되면 상체를 숙인 동작이 됨 이러면 무릎,허리 나감. 항상 몸은 일자인 상태에 기울기만 준다는 느낌이여야 함. 이마 윗부분을 위에서 누가 잡아 올린단 느낌으로 뛰어야함. 이렇게 뛸때 다리 근육 중 다른게 아닌 둔근 개입이 많이 되면 정확하다고 봄. 내가 이걸 익히는데 4개월 걸렸고 무릎부상이 없어졌음. 무릎을 위로올리려고 하지말고 케이던스 180정도에 어깨 발목 힘을 최대한 빼고 자연스럽게 뛰면 됨. 이떄 힘뺏다고 터덜터덜 걷듯 뛰는게 아니라 발 회전을 주듯 뛰어야 함. 이는 킥을 하라는건데 이래야 점점 속도도 붙고 근육도 생김.
수직으로 세우고 뛰면 허리 아작난다
이게 열라 섬세한 영역인데 상체를 굽히는게 아니라 몸이 전체가 살짝 앞으로 기우는 느낌인데 막상 옆에서 보면 그렇게 많이 기운 느낌이 아닌 느낌적으로다가 살짝 갈비뼈 마지막 ~ 횡격막 부분으로 앞에 무언가를 밀어주는 듯한 느낌인데 골반이 너무 뒤로 빠지면 안되는 그 섬세한 뭐시기가 있음. 달리면서 자기가 찾는 수밖에 없는 그 너낌적 너낌.
초보자는 근데 무슨풋으로 달리는게좋냐
풋 착지 신경쓰는 것보다 내 발이 내 무게중심 아래에 착 잘 놓이는지 내 무게중심이 발에 확 실리는 순간 발 위치가 무게질량중심에 위치하는지 따지는게 중요함. 너무 앞꿈치가 들리거나 뒷꿈치가 들리지만 않게 잘 놓으면 상관 ㄴㄴ
영조센세피셜 초보는 미드풋보다 힐풋이 좋다곤 하는데 걍 편한거 찾으시는게..
살짝 앞으로 쏟아진다는 느낌으로 뛰는게 맞음. 근데 이걸 너무 의식하면 무릎이 하중을 다 받아서 뛰는게 힘듬. 몸의 각도가 옆에서 봤을때 살짝 기울어졋단 거지 의식 하게되면 상체를 숙인 동작이 됨 이러면 무릎,허리 나감. 항상 몸은 일자인 상태에 기울기만 준다는 느낌이여야 함. 이마 윗부분을 위에서 누가 잡아 올린단 느낌으로 뛰어야함. 이렇게 뛸때 다리 근육 중 다른게 아닌 둔근 개입이 많이 되면 정확하다고 봄. 내가 이걸 익히는데 4개월 걸렸고 무릎부상이 없어졌음. 무릎을 위로올리려고 하지말고 케이던스 180정도에 어깨 발목 힘을 최대한 빼고 자연스럽게 뛰면 됨. 이떄 힘뺏다고 터덜터덜 걷듯 뛰는게 아니라 발 회전을 주듯 뛰어야 함. 이는 킥을 하라는건데 이래야 점점 속도도 붙고 근육도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