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제법 시원해진 주말 아침이야

오늘 새벽에 나오는데 안개도 끼고 기온도 내려가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더랑
싱글렛입은 어깨쪽이 서늘하다 생각이 들 만큼 시원했어
이 더워도 슬슬 물러난다는 이야기겠징?

요즘 630 조깅에 맛들려서 오늘도 뛰고왔는데 호흡이 편해지고 심박도 낮아져서 너무 좋아

좀 슴슴한 맛이라 아쉽긴 한데 뭐 어때

중간에 1k 빡런 섞어봤는데 4분대 러너는 인간이 아니야 정말ㅇㅇ

그럼 다들 주말 마무리 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