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 모임이 있어 맥주 3-4잔 정도만 했습니다.
삼겹살로1차, 뼈해장국으로 2차를 하고 10시경 집에왔습니다.
원래는 10k정도 회복조깅이 계획이었으나 토요일에 30k이상 뛰지를 못해서
해장런겸 마일리지 보충용으로 하프까지 해보자하면서 달렸습니다.
첫 5k까진 몸도 무겁고 힘도 들더니만 8k지나고나니 숨도 트이면서 15k까진 무난하게 달렸습니다.
그이후론 햇볕도 비추고 습도도 높고해서 힘들었지만 억지로 하프 채우긴했습니다.
모두 일요일 잘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십쇼.
감사합니다.
와우 하프조깅 - dc App
억지로 했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