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많은 시골길에서 달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보이는 거임 ㄷㄷㄷㄷ

오줌 지릴뻔 하면서 살금살금 걸어가니까
졸라 큰 칡이 노려보고 있음 ㄷㄷㄷㄷㄷ

무서워서 집으로 바로 들어왔다
오랜만에 목숨의 위협을 느꼈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