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에 첫 마라톤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요즘 30km 정도 달리며 마라톤 준비하고 있는데


의외로 사타구니 쓸리는게 무척 신경쓰이네요


별것아닌것 같은데.. 너무 쓰려서 제대로 걷기도 힘드네요


어떻게 해겨해야 할지


원래는 바지에 망사 속옷이 부착된 런닝복을 입고 달렸는데


팬티를 별도로 입어야 할지....


팬티입으면 또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이거정말 별것 아닌데 무척신경쓰이네요


고수분들의 노하우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