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엄청 덥습니다 




저는 이정도 달리는 진짜 런린이입니다



빨간 깃발이 출발 장소


초록 동그라미가 마트. 아마 출발지 도착지에서 편의점 포함해도 저 마트가 가장 가까운 곳일 겁니다. 

9시에 여니까 대회 전에는 사용이 어렵고 대회 후에 무한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파란 체크는 부실한 샤워장과 작은 화장실


주황 체크는 작은 화장실. 에어컨 엄청 빵빵합니다. 출발지에서 왕복 1k 정도 됩니다. 

출발 전 조깅 삼아 가시면 되겠습니다. 끝나고 에어컨 필요하시면 걸어서 쿨다운하면서 가시면 되겠습니다





출구 정산소가 대회 출발지점


나무에 가린 다이소 간판이 마트입니다





간판 밑에 자동문 열고 들어가면 화장실이고 건물 양옆으로 돌아가면 아래 사진의 야외 샤워장이 있습니다 




저도 오늘 글 쓰려고 처음 켜봤는데 샤워장 물줄기가 매우 약합니다


저기 가느니 바로 밑에 소개해드릴 화장실에서 세면대를 쓰는게 더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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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달리기 할 때 이 화장실에서 자주 씻습니다.


샤워 시설은 없으니 그냥 세면대에서 손으로 물 받아서 얼굴 팔 닦으면 됩니다.




주로는 평탄한데, 날씨가 매우 덥고 그늘이 하나도 없습니다


차도 대회는 다 그늘이 없을 거라 대회 자주 나가시는 분들은 익숙하실 듯합니다


런갤럼들은 다들 굇수라 걱정 없지만 런린이 분들 진짜 쓰러질까봐 걱정됩니다


저는 첫 대회고, 저희 집 근처라 오늘 마지막 10k 훈련 겸해서 갔다 오는 길에 사진 찍어 올립니다


런린이 파이팅!


런린이라 대회 전략, 페이스 분배 하나도 못하는데 팁 하나씩 적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