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넓지않은 천변따라 뛰는 입장에서 일단 무리(6인 정도?)를 보면 위압감이듬
그 상태에서 길막하고 반대에서 오거나
뒤에서 단체로 따라붙으면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더 올라감
매너가 있어도 압박감이 있는데 거기에 똥매너다? 흠 ..
트랙은 모르겠음 원래 뛰라고 있는곳이니 덜할듯 ?
그 상태에서 길막하고 반대에서 오거나
뒤에서 단체로 따라붙으면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더 올라감
매너가 있어도 압박감이 있는데 거기에 똥매너다? 흠 ..
트랙은 모르겠음 원래 뛰라고 있는곳이니 덜할듯 ?
심리적으로 위압된다는 것까지 크루가 케어해줄 일은 아닌 것 같고 한줄로만 다니면 됨
떼거지로 길 쳐막고, 역주행해서 오면. 저 새끼들이 비킬지 안 비킬지도 모르겠고.. 한소리 하자니 혼자서 떼거지랑 싸워야 되나 싶기도 하고. ㅈ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