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넓지않은 천변따라 뛰는 입장에서 일단 무리(6인 정도?)를 보면 위압감이듬
그 상태에서 길막하고 반대에서 오거나
뒤에서 단체로 따라붙으면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더 올라감

매너가 있어도 압박감이 있는데 거기에 똥매너다? 흠 ..

트랙은 모르겠음 원래 뛰라고 있는곳이니 덜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