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속도 제한 걸면서 정조대 찬 거 마냥 답답하게 뛰는데,

마음 속으로 정해놓은 빡런데이 때만 아무 제한없이 제 좆대로 막 뛰거든요.

마치 다이어트의 치팅데이처럼 말이죠.

그러다보니 자꾸 빡런데이를 기다리게 되네요.

근데 만약 제가 맨날 좆빠지 게 뛰었으면 빡런 혐오 생겼을 듯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