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속도 제한 걸면서 정조대 찬 거 마냥 답답하게 뛰는데, 마음 속으로 정해놓은 빡런데이 때만 아무 제한없이 제 좆대로 막 뛰거든요. 마치 다이어트의 치팅데이처럼 말이죠. 그러다보니 자꾸 빡런데이를 기다리게 되네요. 근데 만약 제가 맨날 좆빠지 게 뛰었으면 빡런 혐오 생겼을 듯요 ㅋㅋ
가끔씩 뛰어야 재밌는거임 - dc App
ㄹㅇ 가끔씩 제한 푸는 거라 대유잼인 거 같습니다
좋겠당. 난 부상당할까봐 자제하는데 - dc App
저도 혹시 모를 부상에 대비해 빡런은 주에 한번만으로 제한하고 빡런데이 전후론 휴식이나 가벼운 조깅(9분 페이스) 짧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