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발 슈플라이트 신는데 일단 1000K 까지는 무조건 신을 생각이거든요. 근데 이 1000K가 반년도 안돼서 찰 거 같아서 혹시 2000K 까지 신으면 어떨지 생각중인데 한 신발을 2000K 까지 신는데 발생할 애로사항이 있을까요? 아니면 2000 씩이나 신으려고 하는 제가 그냥 피웅신 일까요? 경험있는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람마다 주법 몸무게가 달라서 마일리지 정답이 없고 본인이 신다보면 어느 순간 쿠션이 죽어서 딱딱함이 느껴짐 그 때 그냥 일상화로 신던지 버리면됨
역시 그렇겠지요...? 그때 가봐야 알겠네요. 우문현답 감사합니다.
아웃솔이 약하면 다른데 멀쩡해도 바닥 때문에 (미끄러진다거나) 못신을 수도 있죠. 그래서 미리미리 슈구 같은 것을 발라줘가며 신는 부지런쟁이들이 계시더군요.
오호... 그러한 꿀팁이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