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런린이긴 하지만, 지금은 그래도 좀 즐기며 뛰고 있어요.

84키로에서 지금은 79킬로로 계속 유지중.


나이키 앱 잘 안쓰는데, 우연히 옛날꺼 발견해서 감회가 새롭네요.

어떤 스포츠신문 10키로 대회에 회사후배가 참여한다고해서 무지성 신청 한 후 처음 달리기 연습 시작했었을 때 입니다.


16년. 퇴근 후 혼자 깜깜한 탄천길을 핸드폰 들고 뛰던 기록. 


22년. 지금...





열심히 삽시다요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