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처럼 텃세에 적응못하고 그냥 쭈구리처럼 구석에 짜져서 뛰는 애들도 많이 있는거 같아서 위로가 된다 ㅎㅎ


역시 근데 혼자 뛰는게 맘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