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 타이거 edr78이라는 모델입니다.
아식스 라인답게 발볼이 낭낭한거이 착화감이 아주 좋습다.

태생이 트레일 런닝화라고 하는데 달릴때 편안함이 적어도 제가 신는 양말보다는 몇배는 좋은거 같아요. 물론 제대로된 런닝화보다는 안좋겠죠..?

저는 출근 할때 오늘 쫌 일정이 타이트해서 바삐 움직여야할거 같다! 하면 요놈 신고 나가요. 호다닥 호다닥 움직이기 좋아요.

오니츠카타이거 대표 모델인 Mexico66은 밑창 금방 닳아 없어지는데 요놈은 그런것조 없어요. 대신 위에 메시(축구선수 아님) 부분이 금방 튿어지긴 하더라구요.

가격은 한족에 13만원정도 하고 해외직구 하면 더 다양한 색깔이 있네여. 저는 깔별로 3개정도 사서 신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