횐님덜 안녕하심까 :)

오늘은 님버스 24입니다.

저번에 3km 지점에서 심장이 꼬여서 엄청아파가지고 스탑했던 코스 그대로 같은시간에 달렸습니다. 이번엔 무리없이 끝났는데 날씨가 정말 미쳤네요! 저녁에 뛰는거랑 이제 완전 딴판입니다. 해가 왜캐 뜨거운지... 4시에 나갔는데도 이렇습니다.

이제 야간달리기의 날이 온것일수도... ㅠ

돌아와서 나랑드사이다 제로 200미리 먹었는데 진짜 이렇게 맛있는 사이다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뛰고나서 뭐든지 마시면 진짜 칡즙도 맛있다는게 역시... 아닌가요? 칡즙은 에바... ㅇㅈ... ㅇㅇㅈ...

여튼 오늘 뛰신분들 앞으로 뛰실분들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