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지 한달정도 된 런린이입니다
12월에 하프 신청해서 달리려면 지속주/LSD를 섞어서 해줘야한다는 말에 오늘 LSD 조져보겠다고 5시 45분에 집을 나섰습니다.
6:30 페이스로 뛰어야지 생각하고 천천히 뛰기 시작했는데
몸이 좀 풀리고 생각없이 뛰다보니 어느새 페이스가 거의 5:50까지 올라왔고 좀 힘들었지만 거의 6:00 페이스로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10키로 이상 뛰어봤는데 성취감 장난 없네요 (런린이의 상징인 스트라바 메달...ㅋㅋ)
날씨는 27-30 도 사이였어서 선선해지면 더 페이스 올릴 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유튜브보면 조깅은 말을 할수 있을정도로 하라는데 전 말하는 기준으로도 심박에 거의 160에 달하더라구요ㅠㅠ
심박은 차차 뛰면 낮아지겠죠?
여기 고인물 분들에 비하면 응애이지만 처음으로 14키로 뛰어봤다는 성취감에 여기에도 남겨봅니다.
P.S. 신발이야기 : 보스턴 12 10만원정도에 싸게 사서 신고있는데 확실히 6:00페이스에서는 딱딱하네요. 그래도 발목 안정성도 좋고 무릎도 안아파서 좋네요 ㅎㅎ 근데 흰 양말만 신는데 혀 부분이 빨개졌네요... 뭐지....
하지만 싸게 샀으니 열심히 신어서 은퇴시키고 또 사겠습니다 ㅎㅎ
노바블라스트 오면 그거 신고도 LSD 조져보겠습니다. 쿠셔닝이 좋다니 기대되네요.
12월에 하프 신청해서 달리려면 지속주/LSD를 섞어서 해줘야한다는 말에 오늘 LSD 조져보겠다고 5시 45분에 집을 나섰습니다.
6:30 페이스로 뛰어야지 생각하고 천천히 뛰기 시작했는데
몸이 좀 풀리고 생각없이 뛰다보니 어느새 페이스가 거의 5:50까지 올라왔고 좀 힘들었지만 거의 6:00 페이스로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10키로 이상 뛰어봤는데 성취감 장난 없네요 (런린이의 상징인 스트라바 메달...ㅋㅋ)
날씨는 27-30 도 사이였어서 선선해지면 더 페이스 올릴 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유튜브보면 조깅은 말을 할수 있을정도로 하라는데 전 말하는 기준으로도 심박에 거의 160에 달하더라구요ㅠㅠ
심박은 차차 뛰면 낮아지겠죠?
여기 고인물 분들에 비하면 응애이지만 처음으로 14키로 뛰어봤다는 성취감에 여기에도 남겨봅니다.
P.S. 신발이야기 : 보스턴 12 10만원정도에 싸게 사서 신고있는데 확실히 6:00페이스에서는 딱딱하네요. 그래도 발목 안정성도 좋고 무릎도 안아파서 좋네요 ㅎㅎ 근데 흰 양말만 신는데 혀 부분이 빨개졌네요... 뭐지....
하지만 싸게 샀으니 열심히 신어서 은퇴시키고 또 사겠습니다 ㅎㅎ
노바블라스트 오면 그거 신고도 LSD 조져보겠습니다. 쿠셔닝이 좋다니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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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30k 이상 LSD해야 런린이니까 런정자 하자.
전 하프가 목표라 30km는.... 쳐다도 안볼거같아요 ㅋㅋㅋㅋ
나도 어제 10k 처음 뛰어봤는데...성취감에 취함
ㅋㅋ 마지막 2키로 너무 힘든데 딱 끝내면 너무 기분 좋더라구요
잘뛰신다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