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했던 월 마일리지도 거의 채웠고
종아리 근육통도 있어서 이번주 설렁설렁 쉴랬는데

새벽에 일어나니까 날씨 너무 좋아서 못참고 나갔음

오랜만에 신발도 땀에 안젖고 쾌적하게 달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