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나 트랙에서 민폐만나면 화나는거 이해하지만
공원, 한강 이런곳은 뛰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니만큼

내가 러닝, 운동을 하는데에 있어 최적의 상태가 안된다고 해서 그걸 혐오하면 걍 스트레스만 받는거임.

그 사람들이 잘했다기보단 우리도 뛰면서 가끔씩 라인을 벗어날 수도 있고 팔한번씩 털어줄 수 있고 멈출수도 있고

사람이 많은곳에선 그런 개인의 단 한번의 것들이 중첩되니 여러번으로 느껴지는거지만 그런거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뛰기 힘듦

결론은.. 포기하면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