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동마 여자부 국내 우승자인 임예진 선수와 함께 훈련


pb 비교해보면 10k, 하프에서는 스톤이 앞서고 풀에서는 임예진이 앞서는데
풀도 스톤이 곧 잡을걸로 예상.
올해 간호사 그만두더니 요즘 마일리지 엄청남. 간호사 업무가 러닝에는 족쇄였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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