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인데 맨오른쪽 형광 싱글렛 아저씨는 부정출발로 총살 당했을듯





경기장 나오자마자 달리는곳








그거슨 2025년 피양 마라톤.

예상 개최일자 25년 4월13일 일요일

참가비 150달러


대신에 컷오프가 4시간이라 좀 타이트함


이거 뛰고오면 한국돌아올때 국정원에서 특급대우서비스 해주고

법무부에서 숙식제공도 해줌



김치 마라톤들은 가격인상으로 창렬되었는데 일본 러닝 매거진 보다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올려봄 ㅋㅋ

정치랑 상관없이 예전부터 외국인들한텐 꽤나 유명했음 참가하기가 빡샌거랑 한번 간 순간 미국ETA 물건너가는게 문제..

은은한 느낌으로 달릴 수 있는 주로가 특징인데


개선문같은 곳들은 웅장해서 꽤나 뽕맛이 있음 그리고 이건 윗동네 특인데 길거리에 꽃들고 응원하는사람 많음

새로 만들어진 려명거리같은곳도 달리는 맛은 있을듯.. 외국인 엔트리는 총 1000명 할당인데 사회주의 국가들 특인데

끼리끼리 논다고 대부분 중궈나 조총련계가 대부분인게 함정 미국인도 많았으나 오토 웜비어 이후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