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하면 최대 심박수가 187이 나옵니다.

삼성 헬스에서도 자동으로 그렇게 입력되구요.


평소 5km정도만 뛰었습니다. 30~35분 정도로 뛰었고, 심박수는 165~175정도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뛰면 진짜 와,..... 꽤나 힘들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오늘 천천히 뛰자~ 하니까 심박수 150~160에서 뛰면 편하더라구요. 800페이스가 되고,

1시간 30분 뛰고 멈췄는데 별로 안힘들고 이렇게 뛰면 2시간 이상 뛸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날씨가 그나마 좋아서 한몫을 한건지

원래 힘든 구간하고 안힘든 구간하고 심박수가 10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나요?


그리고 천천히 뛰는거 검색하면 존2라고 2구간이라 하는데, 삼성헬스에 무산소구간으로 측정되는데 이게 시계가 이상한건가요? 완전 편한 조깅 느낌이었는데 경치 다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