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mP1r47vM4ik?si=vFanHhtz2j0h2oRVNew Balance SC Trainer v3The first SC Trainer was too tall. The second SC Trainer was too boring. Will New Balance be able to get the third version of this shoe just right? It’s time...youtube.com
이전 버전의 트레이너들과 가볍게 비교해나가는 장면 흥미롭네요.
나는 버전1 니트핏 좋았는데 아무도 안좋아해서 다음버전부터 바뀌었다더라~ 하는 얘기도 있구요 ㅋㅋ
설명을 들어보니 코푸지햄은 푹푹 꺼지는 느낌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버전1이 좋았는데 포어쪽 쿠션 부족한게 아쉬웠고, 버전2는 쿠션감이 덜했지만 더 안정적이었다고 하네요. 버전3은 안정성을 약간 덜고 푹신함을 챙겼다는데, 코푸지햄 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인것 같네요.
트레이너v3에 대한 설명
바운싱이 좋다, 쿠션 안정적이다, 어퍼 편안하다 정도의 착용감이 있고
아주 빠르게 뛸때는 무게가 아쉽지만, 이지런이나 progression long run(빌드업..?) 레피티션 야소800 등에는 좋다고 합니다. 설명으로 보면 lsd가 최적이고, 조금 느린 속도의 지속주도 괜찮아 보이네요.
프레시폼과 퓨어셀 각각의 라인업 설명
프레시폼은 가벼운 데일리 러닝 타겟으로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데일리슈즈 880
좀더 푹신하고 가벼운, 880의 업그레이드 버전 1080
맥스 쿠션화 모어
장거리에 적합하고 트레이너랑 동급에 놓이는 발로스
퓨어셀은 퍼포먼스 중심의 신발로
데일리 훈련화인 레벨(peba&eva)
마라톤 레이싱화인 엘리트(100% peba)
레벨과 엘리트 중간에 놓인 또다른 마라톤 신발(5k, 10k에 더 어울린다고 설명하네요) 페이서(100% peba)
장거리 용도인 트레이너(peba&eva)
발로스와 트레이너 비교
발로스가 주행감이 더 재미있고 가벼운 대신 안정성 측면에서는 트레이너가 좋다고 하네요. 취향차이라 하고픈것 같은데 발로스가 30일 출시되니 다른분들 리뷰를 기다려야 할것같아요. 논플레이트 슈퍼트레이너로 런갤에서도 인기있는 슈블2에 대적할만한지 궁금합니다.
펀러너라고 프레시폼만 신어야 하는것도 아니고 빡런 위주라고 퓨어셀만 신어야 하는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런갤에서 뉴발 입문화로 작년에는 1080v13이, 올해는 레벨v4가 많이 언급되는만큼 자기 마음에 들면 어떤 신발을 신든 자유 아닐까요?
영상 막판에는 써코니 킨바라 프로, 미즈노 네오비스타와 비교해보는 코너도 있는데 여기까지는 옮기기 벅차네요... ㅎㅎ 슬슬 머릿속 번역기가 고장나고 있어요
대충 들으면서 쓴거라 틀린 표현이 있을수 있는데 보시는 분들의 혼동을 막기 위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대로된 내용은 영상 참고해주세요~
발로스 25만원이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