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헬스장에서 신을 러닝화 동네 abc 마트에서 구매하고

계속 그걸로 러닝하면서 살아왔는데

최근에 퓨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2가 좋다는 말을 듣고 기대하며 샀지만

기존에 쓰던 저렴한 운동화랑 차이를 전혀 모르겠음


원래는 510 페이스로 4km~5km 정도 꾸준히 달리는데 저거 신어도 달리고 있을 때는 별 차이가 안느껴짐

다만 가끔씩 카본화 신고 운동 끝난 다음에 무릎이 아프긴 하는데 나한테는 안맞는거겠지? 


그냥 중고로 팔고 적당한 쿠션화로 갈아탈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