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하느라 기숙사 들어와있는데 근처에 달릴만한데가 야자매트 깔린 저수지 밖에 없다...발 겁나 피곤하고 개느려지는데 진짜 짜증나네.....그렇다고 트랙이나 천변 가자니 차로 왕복 40분 에바고....
발목조심..야자매트는 야자매트보다 그밑에짱돌이 개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