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런 각오하고 바막에 타이즈 반바지로 나갔는데 비 오락가락에 와도 가랑비 수준이라 그럭저럭 할만함

신발은 우레탄 바닥에 미끄러질까봐 트레일러닝화로 달림…

숨 안 찰정도로 조깅만 했는데 더 할만해서 거리 늘릴까 하다가 웨이브 다이치5가 기존에 신는 쿠션화에 비해 좀 많이 딱딱해서 무리갈까 싶어 걍 10키로에 끊음

이제 비는 끝나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