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달리기를 다시 시작한게 4/6이고 30분 펀런만 하다가 4/22에 무리해서 장경인대 시그널이랑 오른 무릎 안쪽 아파서 근육들 잘 풀어주고 쉬다가 5/2에 10키로 첫 도전 5/9에 두번째 10키로
요렇게 하니까 괜찮았던듯
한 번에 길게 조져주고 푹 쉬는게 낫지 짤짤이 해봐야 데미지 쌓이고 길게 뛰는 것보다 성장이 더딘듯 그러고 5/16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에 맞춰서 시작했고 첫 시작 이후 총 주차로 보면 8주차된듯? 6/29이 딱 12주차 되는 날이니 그 주차에 5키로 PB도전해보려함 20언더를 향해..
요렇게 하니까 괜찮았던듯
한 번에 길게 조져주고 푹 쉬는게 낫지 짤짤이 해봐야 데미지 쌓이고 길게 뛰는 것보다 성장이 더딘듯 그러고 5/16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에 맞춰서 시작했고 첫 시작 이후 총 주차로 보면 8주차된듯? 6/29이 딱 12주차 되는 날이니 그 주차에 5키로 PB도전해보려함 20언더를 향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글고 몸이 적응하려면 시간 좀 걸림.. 나도 저러고 10키로 처음 뛴 다음알 절뚝거렸고 그나마 두 번째 10키로 한 뒤에는 쬐끔 덜 쩔뚝거리고 이제는 어떤 훈련해도 쩔뚝거리고 이런 건 없는데 체중도 나가고 발목이나 이런 부위가 좀 강화되는 시간이 필요해서 길게뛰고 하뛰하쉬 하라는거같음 그게 지름길이기도하고
ㅇㅇ 걍 러닝을 곁들인다 생각하셉 어차피 빈도수 낮게 하라고 추천 되어있음 주 2-3회 10키로 뛸 수 있게 뛰기
하뛰하쉬 굿
욕심은 거덜만 앞당길뿐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