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5 + M9 + E1로 마무리했습니다.
새벽에 출발할 땐 선선하고 15k까지 컨디션도 좋아서 M페이스 12키로를 욕심내봤는데,
해가 올라오니까 컨디션이 뚝 떨어지네요.
그래도 지난주보다는 만족스럽게 수행이 돼서 다행입니다.
7월중순부터 8월초까지 3주를 아무것도 안하고 쉬었더니 몸이 완전히 리셋됐습니다.
지난주까지는 조깅 위주로 슬금슬금 마일리지를 올렸고,
9월부턴 포인트도 잘 섞어서 주간 70~80km를 채우는게 목표입니다.
제마가 이제 정말 코앞이라 조급한 맘이지만 안다치는게 제일이죠. 여러분들 모두 노거덜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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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9월부터 준비 잘하셔서 제마 좋은 결과 화이팅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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