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는 가볍습니다.
쿠션 탄탄하며 무르지 않고 3분 중반 페이스까지 쭉쭉 밀어주는 탄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스팔트에서 접지력은 문제없습니다.
힐 컵 안정성은 안정화 만큼 좋습니다.
오래 달려도 쿠션이 죽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400~600 페이스 사이에서 중장거리 트레이닝용으로
좋을듯합니다.
알리에서 할인받아 6만 8천 원에 구매하였으나 10만 원 후반대의 러닝화와 비교해도 전혀 꿇리지 않습니다.

해외 러닝 유튜버들이 극찬하는 이유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신발 길이는 조금 긴 편이지만 장거리를 달리거나 두꺼운 양말을 신었을 경우를 대비하여 정 사이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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