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완주했다. 날씨는 생각보다 더웠으나 중간에 그늘코스도 있고 급수대도 적절히 있었음
시각장애인분들과 가이드러너분들 함께 뛰는거 보니 후원금 내고
참가하기를 잘한것 같다. 좋은 일도 하고 기분도 좋아졌던 대회였음.
국힘 김예지의원도 오셔서 응원해주심.
특별한 사고없이 마무리 된거 같아서 정말 다행!

p.s 10km 코스가 실제로는 8.2km? 10km가 안되서 러너들 문의들어옴
주최측에서 10km 코스측정 잘못된것 같다고 사과방송함.
뭐 그럴수도있지 이 대회는 경쟁목적이 아니니까 :)
여기 참여한 런붕이들 있었던거 같은데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