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랑 호수공원 하나씩있긴한데 저수지는 가는대만 3키로라서 런린이인 난 도착하면 러닝 끝남. 호수공원은 코앞인데 길이 좀 좁아서 사람 요리조리 피해다녀야해서 싫고... 결국엔 남은곳은 집근처에 차 별로 없고 사람없는 옛날 대학교 시설 하나있는데 여기만 돌기에는 영 재미가 없어짐
그렇게 이런저런 조건 따지면 뛸 곳 하나도 없다 대충 뛰자
그릉가..
난 천변까지 2km 호수공원까지 6km 걸리는데 대충 뜀 ㅋㅋㅋ
처음엔 도착하면 끝나지만 나중엔 가서 한바퀴돌고 돌아올때까지뛸수있게 목표를 정하기쉽네 럭키비키자낭 - dc App
뭐야 천재임? 내가 복에 겨운 소리하는거였네
아니 그 정도면 런세권이구만
난 코스까지 1키로기는 하지만 10키로씩 뛰니까ㅋㅋ 런붕이가 열심히 10k 만들어서 한바퀴 딱 돌고와~~ 화이팅! - dc App
3키로 뛰면 숨이 껄떡껄떡 넘어가는데 너무 먼 미래네 ㅎㅇㅌ~
그정도면 훌륭하다 뛰려고 차타고 가는사람들도 많은데
대단한 열정이네 ,..
너 울산살지?
아닌디,,..경기도민인데
스트라바 켜서 사람들 어디 뛰는지 한번 보세요. - dc App
사람들 어디서 뛰는지도 볼 수 있었군요 오
난 자전거타고 뛰러 가는데
부럽다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