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랑 호수공원 하나씩있긴한데
저수지는 가는대만 3키로라서 런린이인 난 도착하면 러닝 끝남.
호수공원은 코앞인데
길이 좀 좁아서 사람 요리조리 피해다녀야해서 싫고...

결국엔 남은곳은 집근처에 차 별로 없고 사람없는 옛날 대학교 시설 하나있는데 여기만 돌기에는 영 재미가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