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Ap7Fi0Tlqs?si=XBKRYc1aTQ_0jBiB







1. vo2max

- 최대 산소 섭취량

- 타고나는게(유전) 가장 크다

- 어느 수치 이상이 되면 잘 오르지 않고(개인마다 다름) 30대 이후부터는 조금씩 떨어진다(ㅠㅠ)

- vo2max 수치와 실제 퍼포먼스의 상관관계가 장거리 달리기에서는 살짝 약하게 적용됨

- 전문적인 장비를 이용해서 측정하는게 가장 정확

- 기네스북에 오른 사람은 스웨덴 사이클 선수로서 97.5

- 영조햄은 82.5, 봉주햄은 78.6


2. 젖산 역치

- 혈중 젖산 농도

- 힘든 시점에서 버티는 능력

- 젖산 역치 지점에서부터 호흡량, 호흡당 CO2 수치가 급격하게 증가(환기 역치) -> 사람마다 조금씩 다름

- vo2max와는 다르게 훈련을 통해 역치 지점을 크게 높일수 있다

- 젖산 역치 지점에서 훈련하는 역치주가 중요(초보자는 일주일에 한번, 중급자는 한두번정도 훈련) -> 일주일에 최소 한번은 빡센 러닝을 해라


3. 그러면 뭐가 제일 중요하냐?

- 3명 중 1명은 러닝 이코노미, 1명은 젖산 역치, 1명은 vo2max(...)

- vo2max 최소 50을 넘는것이 서브3를 하기 위한 서류 통과라고 보면 됨(50이 안되는데 서브3 하는 사람은 한명도 못봤다)


4. 결론

- 러닝 이코노미에 가장 좋은 훈련은 존2 러닝(lsd, 조깅)

- 젖산 역치는 존3~4를 왔다갔다 하는 훈련(지속주)

- vo2max는 존5를 넘는 고강도 훈련(인터벌)

- 어느 정도 뛴 사람이 자신의 기록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vo2max 훈련이 필연적이고, 약간의 부상도 각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