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마음에 들어서 어제 친구한테도 신청하라고 했는데..듣자하니 아직 서울시에 코스에 대한 승인? 같은 것도 받지 않았다는데 불안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알아서 잘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