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일어났지만 비예보에 나갈지말지 고민하다 다시 잠자리에 누웠고 출근해서 하루종일 바삐 일하고 저녁에 퇴근후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없이 본러닝 1차 스타트 언덕달리기 하는 날이라 만덕쪽으로 방향을 잡고 달리기 시작 초반부터 그리 속도내지 않고 달린것 같은데 생각보다 속도가 붙어서 약간은 당황했으나 남산정역을 지나고 만덕역을 지나서 고개입구에서 오래간만에 쳐짐없이 심호흡 하면서 달렸고. 15분가량 올라가 만덕고개정상 터널을 지나고 누리길 전망대를 지나서 롤러코스터같은 내리막을 신나게 서서히 페이스 올려가면서 숨차게 달리면서 내려왔고 명륜역으로 이동후 동반주하는 동반주자분들과 조우후 짧게 질주후 본러닝 1차 종료 다들 인사하고 간단히 스트레칭 해주고 본러닝 2차 스타트 고개를 넘어와 쉼없이 달려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서로 근황 이야기하며 한참을 수다런하며 달렸고 너무 속도내지 않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힘을 빼면서 달려서 구서역 다리에서 반환해서 여전히 주변의 풍경을 눈에 담으면서 대화가능한 속도로 달려주다가 명륜역 조금 앞두고 조금 숨차게 달려서 본러닝 2차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음료 급수해주고 지하철로 집으로 복귀 날이 제법 선선해진 느낌입니다 역시 동반주가 덜 힘듵게 느껴지게 하는 마법이 있는것 같습니다 온천천 자주 달리는 동반주자들과 금요일 저녁 즐겁게 달린
어저 늦은 귀가후 잠자리에 늦게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화명생태공원으로 이동하면서 달려주고 도착후 조금 쉬었다가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최대한 조깅으로 달려서 마지막만 조금 숨가쁘게 달려서 마무리 첫 1 K 어제 길게 달린탓인지 영 속도가 나지 않지만 한발한발 발걸음을 옮겨 달리다 4 K 지점에서 반환해서 조금더 숨차게 페이스 서서히 올려가면서 달려주다가 500 M 남겨두고 2회질주후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쿨다운러닝으로 짧게 달려준후 시원한 음료한잔하면서 집으로 가는길에 우연히 지인분들과 만나 동반주로 짧게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까지 갔다가 배웅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종료후 버스타고 복귀
온도가 많이 내려간듯 한데 여전히 습도가 높다 ^^
러닝화 : 노바3 (본,본1)
폐가39 (웜,본,쿨,쿨1)
수고하셨습니다. 꾸준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