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러닝을 오늘에서야 했읍니다. 6월 1일 쉬는 날이라고 원래 마시지도 않는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더니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이틀 쉬었읍니다.그리고 오늘 늦잠을 좀 자서 10시 다 돼서 뛰러 나갔더니, 너무 덥고 힘드네요. 케이던스도 떨어지고 페이스도 좀 쳐졌읍니다.역시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단 걸 느끼네요
숙취런 추 요즘 술자제하고 러닝하니까 머리속이 말끔한게 아주조아요
ㄹㅇㅋㅋ 평소에 마시지도 않는 술 잔뜩 마셨다가 이틀 동안 정신도 못차렸어요ㅋㅋㅋㅋ
습니다 습니다 습니다 습니다 고생했다 - dc App
고맙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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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26인가 그랬는데
살 빠지며 더 빨라지나 ? 기록이 점점 빨라지네 - dc App
살도 빠졌고 역시 꾸준함이 중요한게 아닐까 싶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