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러닝을 오늘에서야 했읍니다. 6월 1일 쉬는 날이라고 원래 마시지도 않는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더니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이틀 쉬었읍니다.

그리고 오늘 늦잠을 좀 자서 10시 다 돼서 뛰러 나갔더니, 너무 덥고 힘드네요. 케이던스도 떨어지고 페이스도 좀 쳐졌읍니다.

역시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단 걸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