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더위에 털리기 시작햇던 7월을 을 뒤로 하고 맞이한 8월 달리기 이번달에는 신청한 대회는 없지만 기필코 장거리를 성공해야지 다짐하며 꾸준히 달려보려햇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은 한달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불지옥시즌에 날은 좋지만 습도를 체크하며 이게 달릴수 있는 습도인지 판단해야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월말까지 미칠듯한 습도와 폭염이 가득한 이번 한달 이였습니다 이번달도 장거리주를 중간에  포기해서 목표 마일리지보다는 많이 부족하네요 선선해지는 가을에라도 장거리주해서 목표하는 대회를 위해서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겠네요 ;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20 K 이상 장거리주 (1/1)  한양도성길

 


언덕주 (11/11) 덕천 =>만덕고개 (4) , 덕천 => 산성 동문고개 (1덕천 => 산성요금소입구 (6)

 

 


  

이번달은 금방 끝날것 같던 열대야가 한달내내 지속되는게  사람 진이 빠지는 느낌이였습니다 작년 여름에 이정도는 아니였던것 같은데 조깅 페이스도 힘들게 달린 기억이 납니다  20 K 이상 장거리를  달려본게 한양도성길 이외에는 없네요 ^^;;  계단이 너무 많고 한참 월초에 무더울때 달려서 선선할때 달리면  참 좋은 코스이겟다 생각햇습니다  이번달에는 유독 언덕코스 중에 한곳은 완주를 재대로 못했네요  핑계로 봐야겠지만 새벽에  운동을 못하니  단축코스로 자주 달렸네요  중반에  같이 달리는 지인분들과 함께 겨울에 갔던 칠천도 갔는데  일몰에 달려도 아름다운 곳이네요 

 

 

9월은 봉화마라톤 , 달서하프  두개의 대회가 있습니다  몸이 올라올지 모르겟지만  최선을 다해서 달리고 와야겟습니다  담달에는 제법 선선해진 날씨로 마주해보길 기원합니다

 



월도 다들 부상없이 즐겁게 운동을 즐기면서 달리는 한달이 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