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km~3km는 그냥 하루에 가벼운 운동을 한다는 느낌이었는데매일 5km부터는 무릎, 발목 등 부상이 좀 생기기 시작그리고 유독 성장이 느려서 그런가 10k까지 도달이 오지게 오래 걸렸고하프부터는 정신력 싸움 같다는 생각이었는데런갤러들은 10k까지 무탈하게 도달했음?
아직 진행중인데! 일주일에 1km씩 올리는 중이라 8키로까진 이상무! 오히려 막 더 뛰고 싶은거 참는중인데! 참고로 많이 천천히 뜁니다!
날씨, 페이스에 따라 오래달리는것은 종종 많이 힘듦
약간 명상하듯이 뛰는 펀런충이었어서 10키로 데일리로 가는데까지는 한 2년 걸린것같음. 10키로로 뛰어볼까 하고나서는 일주일에 500미터씩 올려서 한 세달 걸렸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