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여름이 끝나가네욥


7월은 320으로 마무리했고 8월은 450~500 목표였는데


막판에 밀린 TT 한다고 무리했다가 부상관리 못해서 500은 실패했네요 ㅋㅋ


무릎아파서 쉬는중 ㅠ ㅠ


조깅위주의 런닝만한다면 매일뛰어도 무리는 없을거같은데 


빡센 훈련을 가져가게 되면 일주일 중 하루정도는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ㅋㅋ




그래도 7월에는 중간중간 일이 생겨서 3~4일은 쉬었는데


8월은 안쉬고 맨날 뛰었더만 ㅋㅋ 거덜났슴다

조금씩 데미지 샇였던게 후반부에 21k tt하면서 터졌나봐요 

화요일 10k tt, 수요일 21k tt 하고 그냥 쉬었어야했는데 





목금도 회복조깅한다고 나가서 깝지고  


사실 방금도 탁센묵고 500채워볼라다가 안되겠길래 집에 왔는데 




이참에 보강운동이나 좀 하면서 휴식했다가.. 


9월에는 마일리지 채우는건 해봤으니 이제 숫자에 연연하는건 그만하고  


언덕훈련이랑 포인트 훈련도 좀 하면서 운동의 질을 높여봐야겠어요 이게 힘든거랬는데 흐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