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부터 뛰기 시작해서

진짜 뛰고 오면 집에서 물미친듯이 마시고

와 더워죽겠네 이러고 뛰었는데

400m부터시작해서 10km까지

뛰고 만족감을 느끼고 열심히 뜀.

오늘은 선선하다 못해 시원하네

그런데 뭔가 서운한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