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대차게 인사부터 드립니다

오늘 5km/30분 목표 성공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뛰는 동안 체감은 진짜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거 같았는데

워치 기록은 심박수 161이 찍히더라구요.

죽지는 않을테니 속도 더 올려서 뛴다
vs
숨질것 같으면 페이스를 낮춰서 뛴다

10km/60분을 목표로 한다면 뭐가 더 옳은 방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