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월 150정도는 꾸준히 뛰려고 하구요,
최근 춘천 봄내마라톤때 하프 1시간 52분대 나와서 이번 동마때 서브4 도전해보려는 런린이입니다
아직 카본화는 오바인거같아서 아직 없고 주로 보스턴12로 뛰는데요
얼마 전에 런너스클럽에서 측정해보니 평발은 아니지만 내전이 있어서 안정화를 추천하더라구요..
신어봤는데 편하긴 해서 조만간 하나 조깅용으로 사려 합니다.
근데 동마 풀 나갈때 뭘 신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카본화는 아니더라도 한번 뛰고 끝낼거 아니니 보스턴12같이 아치 무너지는거 신을바에 안정화를 신고 뛰어야 하나..
근데 또 사람들 말 보면 안정화는 두껍다보니 덥기도 하고 35키로 넘어가면 무게도 체감이 크게 될거라고 해서 고민되네요
저같이 서브4 준비하는 초보자들이라 해도 카본화는 아니더라도 차라리 신고있던 보스턴12나 슈블2같은거 신고 나가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안정화로도 풀 다 뛰는 분도 많은지 궁금하네여
최근 춘천 봄내마라톤때 하프 1시간 52분대 나와서 이번 동마때 서브4 도전해보려는 런린이입니다
아직 카본화는 오바인거같아서 아직 없고 주로 보스턴12로 뛰는데요
얼마 전에 런너스클럽에서 측정해보니 평발은 아니지만 내전이 있어서 안정화를 추천하더라구요..
신어봤는데 편하긴 해서 조만간 하나 조깅용으로 사려 합니다.
근데 동마 풀 나갈때 뭘 신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카본화는 아니더라도 한번 뛰고 끝낼거 아니니 보스턴12같이 아치 무너지는거 신을바에 안정화를 신고 뛰어야 하나..
근데 또 사람들 말 보면 안정화는 두껍다보니 덥기도 하고 35키로 넘어가면 무게도 체감이 크게 될거라고 해서 고민되네요
저같이 서브4 준비하는 초보자들이라 해도 카본화는 아니더라도 차라리 신고있던 보스턴12나 슈블2같은거 신고 나가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안정화로도 풀 다 뛰는 분도 많은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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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12는 안정성이 좋은 편은 아니죠? 제가 칼발인데, 말씀하신 템퍼스에 추가로 그나마 추천하시는게 있으실까요?
브룩스 다들 추천 많이 하시네요 날잡고 여러개 신어보며 비교해봐야겠네요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회사 미국애들은 스트라바 로그 보니까 안정화 신고 서브3도 하던데요..
얘네는 고수일수록 뭔가 제멋대로 신는 경향이 있는거 같던데 뉴발 봉고 이런거 신고 서브3 하는 애도 봤구요. 저라면 서브4가 진짜로 하고 싶으면 그냥 보스턴 계속 신거나 아님 카본화 하나 지를거 같습니다. 6월에 하프 1시간 52분이었으면 서브4 간당간당하게 도전할 수 있는거 같은데 굳이 신발에서 디스어드밴티지를 만들고 싶지 않을거 같아요.
말씀하신 내용 듣고보니 그렇네요.. 안정화로 번갈아 신으며 단련해놓고 가능한 보스턴 이상 되는거로 하는게 낫겠네요. 감사합니다!
전에 댓글에서 템퍼스로 풀마 뛰신분 있던데 - dc App
기안84 대청호 카야노신고뛰었자너
광고비 ~천따리로 걸려봐, 글쓴형도 고민없이 카야노신고 뛰지
ㅋㅋㅋㅋㅋㅋ 저도 그거 보긴 했는데 광고생각은 못했네요 ㅋㅋㅋㅋㅋ
저 보스톤 12신고 풀마. 발바닥 안아프고 익숙한게 최고라고 생각해서요. 원래 3켤레였는데 1켤레 버리고 2켤레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