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버티느라 고생 많으셨슴다 러너의 계절 가을이 왔네요
8월은.. 분골쇄신의 각오로 육아에 임해
마침내 외출허락을 득하고
200 마일리지를 지켜낸 저 자신에게 개추....ㅎ ㅜ


런갤하프 부럽네여...내년엔 저도 어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