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한 지 3주정도 됐고
첫 달을 마무리하게 됐네요!


50km가 목표였는데
점점 런며들었는지 좀 더 높게 달성했음 ^^7


9월엔 1차 목표로 100km뛰기에 도전하고,
2차 목표는 런갤 챌린지 150km성공하기!!
(+ 맛있는 기프티콘 당첨되기ㅋ)


올해가 아직 몇 달 남았지만 러닝 시작한 것이
올해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해욥.


무작정 땀흘리며 뛰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하루 루틴이 늘어나며 기분좋은 바쁨을 느끼는 중임다.


무엇보다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지고 있음을 체감중이라요!


아무튼 모든 런붕이 형님 누님들
9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잇!!